Mnet, 투표 조작 의혹 ‘프듀48’로 확산… ‘프듀X’에 ‘아이돌학교’까지
▲ ‘꽃길은 계속’ 아이즈원, 위즈원 위해 물어온 '비올레타' (사진=박소진 기자)
▲ 아이즈원 (사진=박소진 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Mnet의 투표 조작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프로듀스X101’을 시작으로 ‘아이돌학교’, ‘프로듀스48’까지 거론되며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30일 KBS는 걸그룹 아이즈원을 탄생시킨 ‘프로듀스48’이 조작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발견된다고 보도했다. 해당 프로그램의 최종회에서 발표된 연습생의 득표수 역시 규칙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 같은 수치는 로또를 연속으로 5번 연속 1등할 확률보다 훨씬 낮은 수치라고 분석했다.

앞서 Mnet은 ‘프로듀스X101’의 파이널 생방송에서 공개된 투표 순위 및 결과가 특정 숫자(7494.442)의 배수라는 점이 지적돼 조작 의혹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

더불어 최근에는 ‘아이돌학교’의 투표 결과에 대한 조작 정황이 파악돼 시청자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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