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패션]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세상을 구할 미모’ 얼굴이 다한 패션 4
▲ [사심패션]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세상을 구할 미모’ 얼굴이 다한 패션 4 (사진=제니스뉴스 DB)
▲ [사심패션]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세상을 구할 미모’ 얼굴이 다한 패션 4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우월한 비주얼로 기억되는 이들이 있다.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그렇다.

차은우에게는 ‘만찢남’부터 ‘비주얼 천재’, ‘패완얼’ 등 수많은 수식어가 붙는다. 어떤 옷이든 찰떡처럼 소화하는 美친 핏과 눈, 코, 입이 다 들어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의 작은 얼굴은 차은우가 정말 사람인지 의심이 들게 만들 정도다.

최근 차은우는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왕위 계승 서열 2위 도원대군 이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특히 극중 구해령(신세경 분)과 연애를 시작하며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완벽한 미모와 비율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라는 공식을 입증한 차은우. 앓다 죽어도 좋을 차은우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자.

20190717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제작발표회
은우가 손을 흔들자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 차은우 (사진=제니스뉴스 DB)
▲ 차은우 (사진=제니스뉴스 DB)

차은우는 ‘인간 마네킹’이라고 불릴 만큼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갖고 있다. 이날 차은우는 쇼트 재킷을 이용해 유니크한 슈트룩을 완성함으로써 다시 한 번 뛰어난 소화력을 입증했다.

차은우는 스트라이프 패턴을 가미한 슈트를 선택했다. 재킷의 커프스를 롤업해 셔츠를 드러나게 했으며, 셔츠의 단추를 모두 잠가 단정한 느낌을 강조했다. 일자로 떨어지는 깔끔한 실루엣은 차은우의 늘씬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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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은우

▲ 차은우 (사진=제니스뉴스 DB)
▲ 차은우 (사진=제니스뉴스 DB)

연기할 때도 빛나지만, 무대 위 차은우는 더할 나위 없이 멋있고 아름답다. 가수로 돌아간 차은우는 올 화이트룩으로 우아한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트위드 소재의 쇼트 재킷을 아우터로 착용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가미했으며, 상하의 모두 타이트한 디자인을 선택해 탄탄한 보디라인을 강조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눈빛 장착, 사탕보다 더 달콤한 매력을 뿜어냈다.

20181213 지큐 나이트 포토월
꽃미모로 마음을 훔친 도둑

▲ 차은우 (사진=제니스뉴스 DB)
▲ 차은우 (사진=제니스뉴스 DB)

이날 차은우는 카멜 컬러의 롱 코트로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코트 스타일링이었으나 트로피컬 패턴의 셔츠와 손목의 스카프 디테일로 멋스러운 포인트를 줬다.

클래식한 느낌에 바탕을 둔 연출이지만, 차은우는 스포티한 조거 팬츠, 어글리 슈트, 화려한 패턴 사용 등을 더해 독특한 언밸런스룩을 완성했다. 이마저도 찰떡처럼 소화한 차은우의 비주얼에 다시 한 번 놀랐다.

20181018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차은우 is 뭔들!

▲ 차은우 (사진=제니스뉴스 DB)
▲ 차은우 (사진=제니스뉴스 DB)

마지막 룩은 청량 매력이 폭발한 블루 슈트룩이다. 패션위크에 모습을 드러낸 차은우는 화이트와 블루 컬러만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사한 컬러 조합은 차은우의 흰 피부를 강조했고, 이로써 차은우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청량미를 폭발시켰다.

이날 차은우가 선택한 아이템은 터틀넥과 슈트 재킷, 그리고 팬츠다. 특히 차은우는 재킷을 팬츠 안에 넣어 마치 점프슈트처럼 보이는 독특한 연출을 시도했다. 또한 발등을 덮는 긴 기장의 슬랙스를 선택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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