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에게',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선정... 11월 개봉
▲ '윤희에게',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선정... 11월 개봉 (사진=리틀빅픽쳐스)
▲ '윤희에게',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선정... 11월 개봉 (사진=리틀빅픽쳐스)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영화 '윤희에게'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공식 선정됐다.

영화 '윤희에게'가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한 것에 이어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됐다.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윤희에게'는 월드 프리미어 상영으로 개봉 전 전 세계 최초 공개된다.

'윤희에게'는 우연히 한 통의 편지를 받은 윤희(김희애 분)가 잊고 지냈던 첫사랑의 비밀스러운 기억을 찾아 설원이 펼쳐진 여행지로 떠나는 감성멜로 영화다. 

배우 김희애가 첫사랑이 살고 있는 도시로 여행을 시작하는 윤희 역을 맡아 멜로 장르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또한 그룹 I.O.I 출신 배우 김소혜와 영화 '살아남은 아이', '봉오동 전투'에 출연한 배우 성유빈이 합세해 눈길을 끈다.

또한 4일 공개된 '윤희에게' 티저 포스터에 눈부신 설원이 펼쳐진 거리를 걷고 있는 윤희와 딸 새봄(김소혜 분)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포스터 속 골똘히 생각에 잠긴 윤희의 모습은 오랜 시간 그녀의 마음속에 머물고 있는 첫사랑에 대한 사연이 무엇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한편 '윤희에게'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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