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아마존 제작 ‘휠 오브 타임’ 출연 확정... 주인공 '알란 맨드라고란'(공식입장)
▲ 다니엘 헤니 (사진=제니스뉴스 DB)
▲ 다니엘 헤니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강인한 전사로 변신한다.

배우 다니엘 헤니가 5일 아마존 스튜디오 제작 드라마 '휠 오브 타임(Wheel of Time)'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휠 오브 타임'은 로버트 조던과 브랜든 샌더슨의 판타지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왕좌의 게임’, ‘반지의 제왕' 시리즈와 함께 다양한 캐릭터는 물론 방대한 에피소드를 자랑해 전 세계적인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작품이다.

이어 '휠 오브 타임'은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비밀 조직의 일원 모레인이 인류를 구원하거나 멸망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진 다섯 남녀와 함께 위험천만한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다니엘 헤니는 주인공 알란 맨드라고란을 맡았다. 무너진 멀키얼(MALKIER) 왕국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왕족이자, 생존자로서 강인한 모습을 지닌 전사로 분할 예정이다.

또한 '휠 오브 타임'에는 영화 '나를 찾아줘'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배우 로자먼드 파이크가 주연을 맡았다. 그를 비롯해 조샤 스트라도스키, 마르쿠스 러더포드, 조에 로빈스 등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최근 영화 '돈'에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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