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라이프] ‘힐링이 필요해’ 추석 스트레스 날릴 서울 스파 추천 6
▲ [오늘라이프] ‘힐링이 필요해’ 추석 스트레스 날릴 서울 스파 추천 6 (사진=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 [오늘라이프] ‘힐링이 필요해’ 추석 스트레스 날릴 서울 스파 추천 6 (사진=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추석은 그동안 자주 만나지 못하는 가족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그러나 모두에게 환영받는 건 아니다. 누군가는 가족을 위해 밥을 차리고, 설거지를 해야 하며, 청소를 해야 한다. 요즘엔 모두가 일을 나누기 때문에 부담은 적어졌지만, 그럼에도 추석 노동은 피로로 누적돼 몸을 지치게 만들기 마련이다.

힐링이 필요한 추석,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이라면 주목하자. 몸에 쌓인 추석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버릴 스파를 추천한다. 호텔 스파부터 뷰티 브랜드가 론칭한 스파까지, 지금 바로 만나보자.

# 정관장 ‘SPA 1899’

▲ 정관장 ‘SPA 1899’ (사진=KGC인삼공사)
▲ 정관장 ‘SPA 1899’ (사진=KGC인삼공사)

SPA 1899는 홍삼 브랜드 정관장이 선보인 스파로, 홍삼의 힘을 전한다. 특히 정관장이 론칭한 뷰티 브랜드 ‘동인비’의 주요 제품 라인을 프로그램에 활용하며, 전문 테라피스트를 통해 단아하면서도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장의 인테리어 또한 한국의 미학을 담은 세련된 구조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영업시간: 09:30 ~ 23:00(연중무휴)
가격: 12만 1000원부터

# 서울신라호텔 ‘겔랑 스파’

▲ 서울신라호텔 ‘겔랑 스파’ (사진=겔랑)
▲ 서울신라호텔 ‘겔랑 스파’ (사진=서울신라호텔)

탄탄한 프로그램부터 스킨케어 제품으로 유명한 뷰티 브랜드 ‘겔랑’, 그리고 아름다운 남산 전경까지, 서울신라호텔의 ‘겔랑 스파’는 이미 ‘코덕’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탔다. 프랑스 겔랑 본사에서 훈련을 받은 테라피스트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시원한 파인트리향이 숍 전체에 은은하게 나 힐링을 돕는다.

영업시간: 07:00 ~ 22:00(연중무휴)
가격: 23만 2000원부터

# 더플라자호텔 ‘더벨 스파’

▲ 더플라자호텔 ‘더벨 스파’ (사진=더플라자호텔)
▲ 더플라자호텔 ‘더벨 스파’ (사진=더플라자호텔)

더벨 스파는 더플라자 별관 15층에 위치한 스파로, 도심 속 자연과의 조화를 콘셉트로, 모든 마감재를 친환경 소재인 나무, 돌, 식물 등을 이용했다. 전문 테라피스트가 한국 고유의 청동 방짜 유기와 다양한 맞춤형 아로마를 통해 고객의 힐링을 돕는다. 특히 트리트먼트룸과 커플룸, 월풀룸 등 다양한 콘셉트 룸을 갖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영업시간: 10:30 ~ 21:30(매월 세 번재 월요일 휴무)
가격: 13만 5000원부터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반얀트리 스파’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반얀트리 스파’ (사진=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반얀트리 스파’ (사진=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반얀트리 스파는 전통적인 동양의 치유 요법에서 영감을 받은 마사지와 천연 재료를 사용한 보디 트리트먼트 사용이 매력적이다. 특히 기계에 의존하지 않고 사람의 손길만을 사용해 친근하고 부드러운 마사지를 자랑하며, 개별 욕실과 휴식 공간을 마련해 고객의 부담을 줄였다.

영업시간: 11:00 ~ 20:00(연중무휴)
가격: 15만 원부터

# 설화수 ‘설화수 스파’

▲ 설화수 ‘설화수 스파’ (사진=롯데호텔)
▲ 설화수 ‘설화수 스파’ (사진=롯데호텔)

홀리스틱 뷰티를 추구하는 설화수 스파는 전통 의식과 한방 성분 등을 통해 힐링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본격 트리트먼트 시작 전 홍삼 족욕과 인삼 스크럽을 진행해 피로를 풀어주며, 한국의 자연, 꽃, 잎, 나무, 숲에서 영감을 받은 향을 활용해 트리트먼트의 효과를 높이고 고객의 오감을 깨운다.

특히 피부 자생력을 높여주는 옥, 정화 기능이 좋은 백자, 젊은 에너지를 부여하는 호박 등 자연의 에너지를 담은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트리트먼트 효과를 배가시킨다.

영업시간: 10:00 ~ 21:00(설화수 스파 플래그십 스토어) / 10:30 ~ 21:30(설화수 스파 롯데호텔 서울)
가격: 10만 원부터

# 시그니엘 서울 ‘에비앙 스파’

▲ 시그니엘 서울 ‘에비앙 스파’ (사진=시그니엘 서울)
▲ 시그니엘 서울 ‘에비앙 스파’ (사진=시그니엘 서울)

시그니엘 서울의 에비앙 스파는 아시아에 단 3개 밖에 없는 스파로, 프랑스 청청 지역의 에비앙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저자극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 특히 시그니엘 서울의 86층에 위치해 서울의 아름다운 전경을 보며 트리트먼트를 받을 수 있다.

영업시간: 9:00 ~ 22:00(연중무휴)
가격: 18만 90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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