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론칭' 디케어, 홈 케어로 전하는 닥터스칼프의 12년 자신감(종합)
▲ (사진=이혜린 기자)
▲ '론칭' 디케어, 홈 케어로 전하는 닥터스칼프의 12년 자신감 (사진=이혜린 기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탈모 두피 케어 센터 닥터스칼프가 탈모 케어 브랜드 디케어를 론칭하며, 체계적인 홈 케어 제안에 나섰다. 닥터스칼프는 많은 이들에게 12년의 경험을 선사할 것을 자신하며 포부를 드러냈다.   

탈모 케어 브랜드 디케어의 '스칼프액티브' 라인 론칭 행사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닥터스칼프 강남센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정효준 닥터스칼프 부사장, 이수정 닥터스칼프 전무가 참석했다. 

▲ (사진=이혜린 기자)
▲ 이수정 닥터스칼프 전무 (사진=이혜린 기자)

디케어는 탈모 두피 케어 센터 닥터스칼프가 전개하는 브랜드다. 지난 12년 동안 글로벌 312개 지점에서 누적 고객 300만 명의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연구 개발된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 디케어는 스칼프액티브 라인을 선보였다. 모발 이식 후 건강한 두피 케어를 유지하고 싶거나, 지루성 두피, 두피 가려움증, 비듬 등으로 인한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정효준 부사장은 디케어 론칭에 대해 "'닥터스칼프의 효과 있는 제품이 내부적으로만 유통되는 게 아깝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 최근 중국을 넘어 미국, 동남아로 나아갔는데, 두피 서비스를 펼칠 곳이 많았다. 이는 그만큼 제품만 쓰고 싶은 사람도 많다는 것이다"면서 "'많은 분들이 원하는 제품이 조금 더 보편화됐으면 좋겠다'는 기획으로 디케어라는 제품을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 디케어 '스칼프액티브' 라인 (사진=이혜린 기자)
▲ 디케어 '스칼프액티브' 라인 (사진=이혜린 기자)

일상 속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및 두피 문제로 인해 케어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디케어는 주기적인 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현대인을 겨냥했고, 집에서도 쉽게 케어를 할 수 있는 스칼프액티브 라인을 출시했다. 

이에 이수정 전무는 "현대인들은 돈이 없어 관리 못하는 것보다는 시간이 없다. 그런 분들에게 닥터스칼프의 기술력을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예전에 탈모는 40~50대 남성의 전유물이었으나, 지금은 굉장히 변화했다. 20~30대가 가장 많은 환자 수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병원 진료가 아닌 샴푸 외의 보조제를 통해 주로 관리한다. 대부분 고민은 하고 있지만, 셀프 케어로 나름의 노력을 한다"고 밝혔다. 

고객의 니즈가 바탕이 된 스칼프액티브 라인은 HP-DCC, 내추럴 프로텍트의 특허 성분, 천연 추출물, 아미노산 17종 등을 함유해 탈모와 모발을 케어한다. 더불어 실리콘, 파라벤, 동물성 원료 등 30가지의 화학 성분을 배제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수정 전무는 "'좋은 성분도 자주 사용해야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샴푸는 매일 사용한다"며 "이번에 선보인 샴푸는 설페이드 계면활성제가 아닌 코코넛 오일에서 추출한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했다. 또한 오일 성분으로 모발에 윤기와 부드러움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 (사진=이혜린 기자)
▲ 디케어 '스칼프액티브' 라인 (사진=이혜린 기자)

현장에서 만나본 스칼프액티브 라인은 열자마자 상쾌한 민트 향이 느껴져, 평소 두피 관리에 관심이 없었음에도 한 번쯤 써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했다. 또한 샴푸, 토닉, 앰풀, 세럼, 실리콘 브러시 등 총 5종으로 구성해 체계적인 홈 케어를 가능하게 한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앞으로 선보일 제품에 대해 이수정 전무는 "업계 최고가 되기 위해 연구를 계속할 생각이다. 이에 '리페어', '퓨리티 네추럴' 등의 모발 라인을 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디케어는 이번 라인을 기점으로 닥터스칼프 센터 방문 고객만이 아닌 더욱 다양한 고객과의 만남을 자신했다. 이에 향후 디케어의 방향성이 궁금해졌다.

제니스뉴스의 물음에 이수정 전무는 "10년 넘게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제품을 기획하고, 론칭하고, 수출하는데 성공했다. 디케어를 기획하게 된 의도와도 비슷하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범용화 시킬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싶었다. 이제는 순수하고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한 방향성을 기획하려고 한다"고 대답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