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파서블' 김영광X이선빈, 캐스팅 확정... 첫 촬영 돌입
▲ '미션 파서블' 김영광X이선빈 캐스팅 확정... 첫 촬영 돌입 (사진=노시스컴퍼니)
▲ '미션 파서블' 김영광X이선빈, 캐스팅 확정... 첫 촬영 돌입 (사진=노시스컴퍼니)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배우 김영광과 이선빈이 첩보 액션극으로 만난다.

영화 '미션 파서블(가제)'이 배우 김영광과 이선빈의 주조연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5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미션 파서블'은 중국 국가안전부 요원 유다희(이선빈 분)가 흥신소 사장 우수한(김영광 분)을 국정원 요원으로 오인해 비공식 임무를 함께 수행하던 중, 위험한 작전에 휘말리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담은 코믹 첩보 액션극이다.

이번 영화에서 김영광은 의뢰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707특임대 출신의 흥신소 사장 우수한 역으로 분한다. 그는 생동감 넘치는 일상 코믹 연기는 물론이고 시원한 액션까지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선빈은 MSS 소속 요원인 유다희로 분해 안정적인 연기와 액션을 소화하며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미션 파서블'은 지난 5일 크랭크인했으며, 오는 2020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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