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측 “앨범 완성도 위해 컴백 시기 12월로 연기”(공식입장)
▲ 아이오아이 (사진=제니스뉴스 DB)
▲ 아이오아이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컴백 시기를 미뤘다.

6일 아이오아이(I.O.I) 측 관계자는 제니스뉴스에 “아이오아이가 앨범 완성도를 위해 재데뷔 시점을 12월로 조정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정확한 컴백 날짜에 대해서는 현재 조율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스튜디오 블루는 공식 SNS를 통해 “2019년 10월 김세정, 최유정, 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은 아이오아이라는 이름으로 좀 더 일찍 다시 여러분들 앞에 서기로 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배출된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큰 인기를 모았으며, 지난 2017년 1월 활동을 종료했으나 재결합 소식을 알려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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