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1년 3개월 만에 컴백… 20일 새 자작곡 ‘그렇게 태어난 거라서’ 발매
▲ 서영은 (사진=엠버스트)
▲ 서영은 (사진=엠버스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서영은이 가을과 잘 어울리는 감성 발라드를 들고 컴백한다.

9일 소속사 엠버스트는 “서영은이 오는 20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그렇게 태어난 거라서’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그렇게 태어난 거라서’는 지난해 6월 발매한 프로젝트 음원 ‘다시 시작해볼래’ 이후 서영은이 약 1년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가을과 어울리는 레트로 감성 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이번 싱글에는 4년째 전국 투어를 함께 하고 있는 밴드 멤버들이 전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서영은 또한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더욱 진심 어린 목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지난 1998년 가요계 첫 발을 내디딘 후 올해로 데뷔 21주년을 맞이한 서영은은 청아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내 안의 그대’, ‘혼자가 아닌 나’ 등의 대표곡들은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서영은의 신곡 ‘그렇게 태어난 거라서’는 오는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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