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최보민, ‘날 녹여주오’서 캠퍼스 훈남으로 변신… 원진아와 호흡
▲ 골든차일드 최보민, ‘날 녹여주오’서 캠퍼스 훈남으로 변신… 원진아와 호흡 (사진=tvN)
▲ 골든차일드 최보민, ‘날 녹여주오’서 캠퍼스 훈남으로 변신… 원진아와 호흡 (사진=tvN)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웹드라마 ‘에이틴2’를 통해 라이징스타로 떠오른 최보민이 이번엔 ‘날 녹여주오’로 안방극장에까지 무한 설렘을 유발할 예정이다.

오는 28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최보민은 극중 해동된 2019년의 고미란(원진아 분)을 ‘심쿵’하게 만드는 대학생 황지훈 역을 맡았다.

지훈은 대학 수업을 듣다가 미란을 만나게 된다. 20년 동안 냉동됐기 때문에 20대의 모습을 간직하고는 있으나, 감성은 90년대에 머물러있는 미란에게 ‘썸’이라는 신조어를 알게 해줄 예정이라고. 직진 연하남 지훈은 냉동인간 미란의 마음을 제대로 녹일 수 있을까.

이 가운데 11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청량한 신입생 포스를 ‘뿜뿜’하며 녹음이 짙은 캠퍼스를 만끽 중인 원진아와 최보민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만으로도 전해지는 설렘 때문인지, 누가 봐도 연인 같은 그림이다.

제작진은 “웹드라마 ‘에이틴2’로 많은 사람들의 심장을 저격했던 최보민이 지훈 캐릭터를 만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은다. 완벽한 비주얼을 가진 연하남의 캠퍼스 등장만으로도 ‘날 녹여주오’를 기다리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됐다.

한편 ‘날 녹여주오’는 백미경 작가와 신우철 감독이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아스달 연대기 Part 3’ 후속으로 오는 28일 토요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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