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의 순간' 문빈 종영 소감 "성인 되고 첫 연기, 많이 배웠고 행복했다"
▲ '열여덟의 순간' 문빈 종영 소감 "성인 되고 첫 연기, 많이 배웠고 행복했다" (사진=판타지오)
▲ '열여덟의 순간' 문빈 종영 소감 "성인 되고 첫 연기, 많이 배웠고 행복했다" (사진=판타지오)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그룹 아스트로 문빈이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종영 소감을 전했다.

판타지오는 1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지난 10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문빈의 종영 소감과 사진을 공개했다.

문빈은 "저에게 '열여덟의 순간'은 잊지 못할 추억과 경험이었다. 성인이 되고 하는 첫 연기, 첫 작품을 오제와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처음이라 낯설고 떨리는 순간도 있었지만 그런 순간마다 감독님과 작가님, 스텝분들께서 따뜻하게 챙겨주시고 가르쳐주셔서 많이 배울 수 있던 거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항상 힘이 되어준 2학년 3반 친구들, 좋은 배우분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덕분에 '열여덟의 순간'을 촬영하는 모든 날이 즐거웠다"며 동료 배우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끝으로 문빈은 "그동안 '열여덟의 순간'과 오제, 그리고 문빈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더운 여름날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항상 응원해준 우리 아로하(아스트로 팬덤 명)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더 노력해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는 문빈이 되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문빈은 '열여덟의 순간'에서 잘생긴 외모에 운동까지 잘하는 정오제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문빈의 현실 학생 같은 포인트를 살린 디테일한 연기와 교복 소화력은 그를 진짜 고등학생으로 착각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열여덟의 순간'으로 연기 데뷔를 마친 문빈은 XtvN '최신 유행 프로그램2'에서 새로운 장르의 연기에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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