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빅스가 새 싱글의 커버를 깜짝 공개했다.
그룹 빅스가 1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패러럴(PARALLEL)’ 커버 이미지를 기습 공개, 신곡 발매 초읽기에 들어갔다.
공개된 커버 이미지는 오묘한 컬러가 돋보이는 배경을 뒤로한 채 신비로우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강렬한 그래픽 효과가 가득 채워져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싱글 앨범과 단독 콘서트의 타이틀이기도 한 ‘페러럴’이 정중앙에 자리 잡아 신곡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새 싱글 ‘페러럴’은 '빅스 전체와 멤버 개개인이 평행하는 세계에 따로 또 같이 공존한다'라는 평행우주의 의미를 담고 있다. 빅스는 그동안 음악은 물론 드라마,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빈틈없는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 2월 선보인 ‘걷고있다’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인 만큼 이번 곡이 어떤 느낌의 곡일지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빅스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음원을 발매, 28일과 29일 양일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 패러럴(VIXX LIVE FANTASIA PARALLEL)’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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