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코프] ’나쁜 녀석들: 더 무비’, 개봉 첫날 24만 관객... 추석 흥행 본격 시동
▲ [제니스코프] ’나쁜 녀석들: 더 무비’, 개봉 첫날 24만 관객... 추석 흥행 본격 시동 (사진=CJ엔터테인먼트)
▲ [제니스코프] ’나쁜 녀석들: 더 무비’, 개봉 첫날 24만 관객... 추석 흥행 본격 시동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추석 흥행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개봉 첫날 24만 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들 동원하며 본격적인 흥행 포문을 열었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개봉 첫날 하루 동안 24만 42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이는 동시기 개봉작인 '타짜: 원 아이드 잭'과 '힘을 내요, 미스터 리' 등 추석 극장가 대전 속에서 이뤄낸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뿐만 아니라, 이러한 성적은 지난 2017년 추석 개봉 당시 누적 관객수 687만 명을 기록한 '범죄도시', 2019년 칸 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관심을 더했던 '악인전' 등 마동석의 최고 흥행작들의 오프닝 스코어까지 제친 기록으로, 마동석을 누른 마동석의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원작 드라마의 다른 세계관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스펙터클한 스케일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통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마동석과 김상중, 김아중, 장기용이 나쁜 녀석들로 한 데 모여 완벽한 팀플레이와 케미까지 전하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범죄 오락 액션 영화로서 이번 추석 연휴 극장가 속 흥행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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