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세븐틴 호시 “MV 2절에 등장하는 정한, 인형 같아서 놀랐다”
▲ 세븐틴 호시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세븐틴 호시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세븐틴이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26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보이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세 번째 정규앨범 ‘언 오드(An Od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디노는 “뮤직비디오의 콘셉트가 두려움과 돌이다. 갇힌 느낌을 거미줄, 스모그 등으로 표현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호시는 “2절에 정한 형이 나올 때 ‘심쿵’했다. 형이 너무 인형같이 멋있고 예뻐서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한은 “저도 그 부분이 포인트인 것 같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콘셉트를 한마디로 정의해달라는 요청에 승관은 “독 품은 세븐틴이라고 하고 싶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독:Fear’는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와 멤버들의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두려움의 감정을 독으로 표현한 곡이다.

한편 세븐틴은 16일 오후 6시 ‘언 오드’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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