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틴틴 이진우 “’프듀X’ 이후 키 컸다… 형들 옆에서 꿀리지 않아”
▲ 틴틴 이진우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틴틴 이진우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틴틴이 ‘프로듀스X101’ 출연 이후 자란 키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보이그룹 틴틴(TEEN TEEN)의 데뷔 앨범 ‘베리, 온 탑(VERY, ON TOP)’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앞서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했던 틴틴은 “출연 후 키가 얼마나 자랐나?”라는 물음에, 이진우는 “키가 되게 많이 컸다. 우진 형, 태승 형 옆에 서도 꿀리지 않는다. 지금 키가 176cm 정도 되는 것 같다. 목표에 거의 다다르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태승은 “’프로듀스X101’을 할 때는 180cm 정도였다. 지금은 184cm 정도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우진은 “저는 방송 이후 키가 아주 조금 자란 것 같다”라고 수줍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이틀곡 ‘책임져요’는 소년들의 청량한 고백이 담긴 댄스곡으로, 귀귀에 감기는 멜로디와 댄서블한 비트가 어우러진 경쾌한 곡이다.

한편 틴틴은 18일 오후 6시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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