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보디가드' 캐스팅 확정... 안방극장에서 뮤지컬까지(공식입장)
▲ 이동건 (사진=제니스뉴스 DB)
▲ 이동건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배우 이동건이 안방극장을 넘어 뮤지컬까지 활약을 펼친다.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전 "배우 이동건이 지난 2016년 국내 초연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보디가드’의 프랭크 파머 역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보디가드’는 영화 ‘보디가드’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스토커의 위협을 받는 당대 최고의 여가수와 보디가드의 러브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극중 이동건이 맡은 프랭크 파머 역은 당대 최고의 여가수 레이첼 마론을 지키는 최고의 보디가드로 젠틀하면서도 강인한 카리스마를 가진 캐릭터다.

이동건은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의 인정을 받았다. 이동건이 무뚝뚝하지만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는 프랭크 파머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뮤지컬 '보디가드'는 오는 11월 28일부터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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