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NCT 태용, 징계 기록 無… 책임감 갖고 바르게 생활할 것”(공식입장)
▲ NCT 127 태용 (사진=신창호 기자)
▲ NCT 127 태용 (사진=신창호 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엔시티와 슈퍼엠 멤버 태용 측이 과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용 관련 보도에 대해 10년 전인 2009년의 일인 만큼, 소속사로서 정확한 상황 파악을 위해 태용의 가족에게 해당 중학교에 생활기록부 등의 자료 확인을 요청했다”라면서 “자료를 확인한 결과, 보도된 내용과 관련된 언급이나 징계 기록이 없었고, 부모님도 보도된 내용과 관련해 선생님과 면담을 가진 일이 없었다고 한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과거 태용은 가수의 꿈을 키우기 전인 중학생 시절, 분별력 없는 행동과 상처 주는 말 등을 한 것에 대해 깊이 후회하며, 데뷔 전인 연습생 시절과 데뷔 후에도 상처받은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언급했으며, 지금도 반성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매사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소속사는 “태용은 다시 한번 어린 시절의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바르게 생활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위키트리는 학은 반 친구였던 A씨, B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태용이 학창시절 학교폭력 가해자 중 한 명이었다고 보도해 논란이 일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