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11월 단독 팬미팅 개최... ‘L.O.Λ.E PAGE’ 포스터까지
▲ 뉴이스트, 11월 단독 팬미팅 개최... ‘L.O.Λ.E PAGE’ 포스터까지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 뉴이스트, 11월 단독 팬미팅 개최... ‘L.O.Λ.E PAGE’ 포스터까지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오후 뉴이스트의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팬미팅 '2019 뉴이스트 팬미팅 '러브 페이지'(2019 NU’EST FAN MEETING ‘L.O.Λ.E PAGE’)' 포스터와 티켓 오픈 공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뉴이스트 멤버들이 5인 5색 매력 넘치는 구두장이로 변신, 일러스트와 어우러지며 동화 속에 있는 듯한 완벽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그림형제 동화 ‘구두장이 꼬마요정’을 모티브로 뉴이스트에게 최고의 옷을 입혀준 팬클럽 ‘러브(L.O.Λ.E)’에게 선물로 준비한 팬미팅이다. 팬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선사,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뉴이스트는 지난 4월, 약 3만 6000명을 뜨겁게 달궜던 단독 콘서트 '2019 뉴이스트 콘서트 '세뇨' 인 서울(2019 NU’EST CONCERT ‘Segno’ IN SEOUL)'에 이어 두 번째 체조 경기장 입성한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체조 경기장을 가득 채워 나갈지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그룹 뉴이스트는 오는 10월 21일 컴백을 확정, 새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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