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나래, 박차오르다' 주연 확정... KBS2 금토드라마 돌아온다(공식입장)
▲ 이준영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이준영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유키스 이준영이 전직 태권도 국가대표로 변신한다. 

KBS2 새 금토드라마 '나래, 박차오르다'(가제)가 오는 2020년 3월 편성을 확정 지으며, 그룹 유키스 이준영을 주연으로 발탁했다. 

'나래, 박차오르다'는 태권도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몰락한 전직 태권도 국가대표의 액션 코믹 드라마로, 사이다 같은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KBS2 드라마 ‘퍼퓸’으로 호평을 이끈 최현옥 작가와 ‘프로듀사’를 연출한 심재현 PD, 영화 ‘악녀’로 제54회 대종상영화제 촬영상을 수상한 박정훈 촬영감독이 의기투합하는 작품이다.

또한 한국 드라마 최초 사전 제작 드라마의 포문을 연 ‘연애시대’와 최초 케이블 드라마인 ‘썸데이’ 등 K-드라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던 옐로우팩토리가 기획, 제작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준영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번 작품에서 선 굵은 캐릭터로 연기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이준영은 앞서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한편 KBS2 새 금토드라마 '나래, 박차오르다'는 오는 2020년 3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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