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완, '사교 - 땐스의 이해' 캐스팅... 경영대 비주얼 핵인싸 役(공식입장)
▲ 김도완 (사진=어썸이엔티)
▲ 김도완 (사진=어썸이엔티)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신예 김도완이 경영대 핵인싸를 연기한다.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23일 오전 "신예 김도완이 KBS2 단막극 ‘사교 - 땐스의 이해'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사교 - 땐스의 이해’는 ‘KBS 드라마스페셜 2019’에서 선보일 10편의 단막극 중 하나로, 사교댄스 교양 수업에서 만난 수지(신도현 분)를 향한 병현(안승균 분)의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극중 김도완은 병현의 대학 선배 상진으로 분한다.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는 바람직한 비주얼의 경영대 핵인싸 면모는 물론, 능청스러운 매력부터 의외의 댄스 실력을 뽐내는 반전 매력까지 발산할 전망이다. 

김도완은 지난 2017년 데뷔작 웹드라마 ‘열일곱’과 ‘옐로우’를 통해 ‘랜선 남친’으로 주목받으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후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채널A 드라마 ‘열두밤’, 영화 ‘걸캅스’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앞서 김도완은 지난 10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타고난 공부 천재 조상훈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KBS2 드라마 'KBS 드라마스페셜 2019'의 '사교 - 땐스의 이해'는 오는 11월 8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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