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주, '검사내전' 30년차 수사관 장만옥 役 캐스팅(공식입장)
▲ 백현주, '검사내전' 30년차 수사관 장만옥 役 캐스팅 (사진=tvN)
▲ 백현주, '검사내전' 30년차 수사관 장만옥 役 캐스팅 (사진=tvN)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배우 백현주가 드라마 '검사내전'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26일 "배우 백현주가 JTBC 새 월화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검사내전'은 미디어 속 화려한 법조인이 아닌 지방 도시 진영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검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생활형 검사들의 오피스 드라마로, 현직 검사 김웅이 저술한 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한다.

극중 백현주는 30년차 진영지청 이선웅(이선균 분) 검사실의 수사관인 장만옥 역을 맡았다. 장만옥은 전문성과과 행동력, 심지어 끝을 알 수 없는 인맥과 누구보다 빠른 정보력까지 가진 완벽한 수사관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현실 어디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성격의 소유자다.

또한 백현주는 현재 방영 중인 KBS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옹산 게장 골목의 야채 가게 주인인 오지현 역으로 등장해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검사내전'은 오는 2020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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