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옷장에 하나쯤 꼭’ 생일부터 연말까지, 파티 주인공은 나야 나!
▲ [오늘패션] ‘옷장에 하나쯤 꼭’ 생일부터 연말까지, 파티 주인공은 나야 나!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오늘패션] ‘옷장에 하나쯤 꼭’ 생일부터 연말까지, 파티 주인공은 나야 나!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더 이상 파티는 미국 하이틴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파티 문화가 우리나라에 정착된 지 오래, 보다 트렌디한 파티를 열고 싶다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리시하게 장착해보자.

생일이나 이사, 결혼, 출산, 연말 등 기념일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파티를 계획한다. 파티를 열 곳을 정하고 예쁘게 꾸밀 용품과 맛있는 음식을 준비한다. 그리고 파티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스페셜한 의상을 찾는다.

유독 파티가 많은 하반기, 어떤 옷을 입어야 가장 눈에 띄는 파티 퀸이 될 수 있을까? 이에 공효진부터 김희애, 배수지, 신민아, 이혜리까지 여자 스타들의 스타일링에서 연출 팁을 찾았다. 파티룩이 고민이라면 주목! 예쁨 가득한 파티 패션을 정리해봤다.

★ ‘옷이 공블리빨’ 공효진

▲ 공효진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공효진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배우 공효진이 ‘공블리’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사랑스러운 매력을 폭발시켰다. 이날 공효진이 선택한 플라워 패턴 원피스는 퍼프소매와 네크라인과 스커트 절개선에 위치한 짧은 플레어 디테일로 귀여운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소매의 밑단과 허리 라인의 주름은 전체적인 볼륨을 부각시키며 공효진의 러블리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 ‘미모 불변의 법칙’ 김희애

▲ 김희애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김희애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김희애가 가죽 소재의 블랙 투피스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이날 김희애는 드레이프를 준 블랙 톱에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 스커트와 버클 벨트를 매치했다. 특히 벨트는 허리 라인을 부각시켜 여성스러운 느낌을 줬고, 김희애는 모든 아이템을 가죽 소재로 연출해 강렬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화려하게 반짝이는 네크리스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가미했다.

★ ‘이 미소에 심장이 멜팅’ 배수지

▲ 배수지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배수지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미소 한 방으로 남심을 제대로 흔들어버린 배수지. 플레어가 크게 진 롱  원피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이날 배수지는 그레이 컬러의 롱원피스에 커다란 벨트백을 더해 허리 라인을 강조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볼드한 진주 목걸이를 매치해 클래식한 포인트를 더했다.

★ ‘작은 얼굴에 아름다움이 꽉!’ 신민아

▲ 신민아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신민아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파티룩은 드레스’라는 고정관념을 버리자. 배우 신민아는 화이트 컬러와 트위드 소재를 적절하게 믹스 매치한 클래식룩으로 세련된 파티룩을 완성했다. 특히 상하의는 모두 화이트 컬러지만, 각각 다른 소재를 사용해 유니크하게 표현했으며, 신민아는 강렬한 레드 립을 더해 아찔한 매력 포인트를 줬다.

★ ‘미모 성수기 맞은 덕선이’ 이혜리

▲ 이혜리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이혜리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드레스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다면 드레이프에 주목해야 한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주름인 드레이프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줘 파티 드레스에서 자주 사용되는 디테일이다. 이혜리는 소매와 스커트에 드레이프를 준 드레스를 선택했다. 자칫 부해 보일 수 있는 디자인이지만, 두꺼운 벨트를 활용해 허리를 강조함으로써 늘씬한 보디라인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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