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 태국 이어 필리핀 공식 론칭... 아세안 시장 진출 박차
▲ AHC, 태국 이어 필리핀 공식 론칭... 아세안 시장 진출 박차 (사진=AHC)
▲ AHC, 태국 이어 필리핀 공식 론칭... 아세안 시장 진출 박차 (사진=AHC)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AHC가 아세안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킨케어 브랜드 AHC가 지난 19일 필리핀 공식 진출을 기념해 필리핀 마닐라 SM 마카티 쇼핑몰 센트럴홀에서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AHC는 올해 9월부터 필리핀 온라인몰 라자다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론칭, H&B 스토어 왓슨스 200여 개 매장에도 입점해 필리핀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만나고 있다. 

필리핀 뷰티 시장은 약 1억 800만 명의 인구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 프리미엄 화장품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K-뷰티에 대한 관심도 높아 성장 가능성이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AHC는 한국 여성의 맑고 건강한 윤기 가득한 피부를 선망하는 필리핀 여성들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홈 에스테틱 제품으로 주요 라인업을 구성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어필 중이다.  

중국, 동남아, 북유럽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AHC는 필리핀까지 진출함에 따라 뷰티 신흥 시장인 아세안 시장으로의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AHC 관계자는 “고기능성의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남다른 필리핀 시장에 에스테틱 노하우를 기반으로 쌓아온 AHC의 뷰티 노하우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태국에 이어 필리핀 뷰티 시장에 진출한 것을 계기로 앞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아세안 뷰티 시장으로의 진출을 가속화해 AHC만의 브랜드 가치를 알려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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