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부터 정준일까지, ‘피버뮤직 2019’ 참여… 10월 5일 신곡 공개
▲ 하성운부터 정준일까지, ‘피버뮤직 2019’ 참여… 10월 5일 신곡 공개 (사진=피버뮤직)
▲ 하성운부터 정준일까지, ‘피버뮤직 2019’ 참여… 10월 5일 신곡 공개 (사진=피버뮤직)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하성운, 정준일, 빈지노가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엔씨소프트의 ‘피버페스티벌’ 공식 음원 프로젝트 ‘피버뮤직 2019’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엔씨소프트는 1일 “올해 피버페스티벌의 ‘피버뮤직 2019’ 음원 프로젝트에 하성운, 정준일, 빈지노가 합류를 결정했다. 10월부터 공식 음원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피버페스티벌은 엔씨소프트가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문화 축제로, 올해 피버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피버뮤직 2019’는 피버페스티벌의 음원 프로젝트로, 올해는 총 3곡의 신곡이 10월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올해 ‘피버뮤직 2019’는 ‘즐거움의 영역을 넓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즐거움을 위한 도전, 열정, 용기, 설렘의 키워드에 맞춘 티저 영상들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첫 번째 이야기를 꾸밀 주인공은 하성운이다. 그가 참여한 ‘피버뮤직 2019’의 첫 음원은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하성운이 그간 내놓은 곡들마다 좋은 반응을 이끌어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하성운의 바통을 이어받을 다음 주자는 정준일이다.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인정받고 있는 정준일도 이번 ‘피버뮤직 2019’ 참여를 확정해 완성도 높은 곡을 준비 중이다.

또한 힙합신을 대표하는 뮤지션이 된 빈지노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피버뮤직 2019’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 전망이다. 이들이 참여해 완성한 음원들은 피버페스티벌을 통해 처음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가 참가하고 e스포츠가 결합된 문화 축제 ‘피버페스티벌’은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벨로드롬(올팍축구장)에서 개최된다.

특히 27일에는 음악 축제인 ‘뮤직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방송인 김신영, 조세호, 남창희가 사회를 맡고 세훈&찬열(EXO-SC), 마마무, 에이비식스(AB6IX), 하성운, 정준일, 셀럽파이브, 권진아, 빈지노, 선미, Mnet ‘고등래퍼3’ 출연자(이영지, 윤현선, 김민규)가 출연한다.

한편 뮤직 페스티벌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무료로 예매 가능하다. 티켓 오픈 1, 2차 일정은 각각 2일과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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