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즈, 엑소-트와이스 작업 프로듀서 손잡고 24일 정식 데뷔
▲ 아리아즈 (사진=라이징스타엔터테인먼트)
▲ 아리아즈 (사진=라이징스타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신예 걸그룹 아리아즈를 위해 화려한 스태프진이 지원사격을 펼친다.

아리아즈(ARIAZ)는 스타제국 레이블 라이징스타엔터테인먼트(이하 라이징스타)에서 새롭게 론칭한 신인 걸그룹으로, 윤지, 다원, 시현, 여리, 효경, 주은까지 탄탄한 실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6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K-POP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출발한 라이징스타는 첫 번째 아티스트 아리아즈의 성공적인 데뷔와 활동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기울이고 있다.

아리아즈의 데뷔 앨범은 엑소 ‘럭키’, 트와이스 ‘거북이’, 여자친구 ‘파라다이스’, 에이핑크 ‘줄다리기’, 워너원 ‘갖고 싶어’, ‘보여’ 등을 작업한 프로듀서 정호현(e.one)이 전체 프로듀싱을 도맡아 높은 완성도를 기대케 한다. 최근에는 우주소녀와도 작업을 펼치는 등 계속해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라이징스타는 트레이닝 파트부터 A&R, 온오프라인 홍보, 매니지먼트까지 검증된 인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리아즈를 서포트할 계획이다. 유튜브 및 각종 SNS 시스템을 활용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도모하고, 팬덤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한편 아리아즈의 데뷔 앨범 ‘그랜드 오페라(Grand Opera)’는 오는 24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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