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소녀시대 태연, 10월 솔로 앨범으로 컴백"(공식입장)
▲ 소녀시대 태연 (사진=제니스뉴스 DB)
▲ 소녀시대 태연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솔로로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오후 제니스뉴스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10월 발매를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태연은 지난 2015년 10월 첫 솔로 앨범 '아이(I)'를 발매하며 그룹을 넘어 솔로로서의 역량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이어 '11:11', '파인(Fine)', '사계' 등 발매하는 곡뿐만 아니라 컬래버레이션, 드라마 OST에 참여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태연은 최근 JTBC 예능 '비긴어게인3'를 통해 '믿듣탱(믿고 듣는 태연)'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한편 그룹 소녀시대 태연은 10월 솔로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