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표 로맨틱 코미디 '캔 유 킵 어 시크릿' 11월 7일 개봉
▲ 할리우드 표 로맨틱 코미디 '캔 유 킵 어 시크릿' 11월 7일 개봉 (사진=팝엔터테인먼트)
▲ 할리우드 표 로맨틱 코미디 '캔 유 킵 어 시크릿' 11월 7일 개봉 (사진=팝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베스트셀러 '쇼퍼홀릭'의 작가 소피 킨셀라의 또 다른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 영화로 돌아온다.

영화 '캔 유 킵 어 시크릿?(Can You Keep a Secret?)'이 오는 11월 7일 개봉을 확정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캔 유 킵 어 시크릿?'은 최악의 하루를 보낸 이십대 직장인 엠마(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분)가 홧김에 자신의 모든 비밀을 털어놓은 낯선 남자와 회사에서 다시 만나게 되면서 시작되는 로맨틱 코미디다.

할리우드 차세대 신예인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가 스릴 넘치는 직장생활을 하게 된 엠마를, 엠마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잭 역할로는 영화 '50가지 그림자' 시리즈, 미드 '틴 울프' 등의 테일러 후츨린이 맡는다.

또한 소설 '쇼퍼홀릭'으로 수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샀던 소피 킨셀라는 이번 작품에도 각본 작업에 참여해 보통 여성들의 일과 사랑에 관한 고민들을 다양한 에피소드에 담아냈다.

한편 '캔 유 킵 어 시크릿?'은 오는 11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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