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슈왈제네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로 4년 만에 방한
▲ 아놀드 슈왈제네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로 4년 만에 방한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 아놀드 슈왈제네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로 4년 만에 방한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4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오는 30일 개봉을 확정하고 21일부터 22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아시아 최초 프래스 정킷을 개최한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저 그레이스(맥켄지 데이비스 역)와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가브리엘 루나 역)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상징이자 전설적인 캐릭터 T-800 역의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지난 2015년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로 내한한 것에 이어 4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아온다.

또한 사라 코너 역의 린다 해밀턴, 새로운 시리즈의 주역인 그레이스 역의 맥켄지 데이비스, Rev-9 역의 가브리엘 루나와 인류의 새로운 희망인 대니 역의 나탈리아 레이즈까지 대한민국에 최초로 방문한다. 여기에 영화 '데드풀'로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팀 밀러 감독도 처음으로 한국에 찾아올 예정이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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