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카셰어링 '그린카' 모델 발탁... 새로운 이동 방식 제안
▲ 여진구, 카셰어링 '그린카' 모델 발탁... 새로운 이동 방식 제안 (사진=그린카)
▲ 여진구, 카셰어링 '그린카' 모델 발탁... 새로운 이동 방식 제안 (사진=그린카)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여진구와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가 만났다.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가 7일 "배우 여진구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그린카는 "카셰어링 트렌드를 선도한 브랜드 이미지와 배우 여진구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여진구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스마트하고 합리적인 이미지의 구찬성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여진구는 그린카와 함께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합리적인 차량 이용을 넘어 새로운 이동 방식의 가치를 전할 계획이다. 특히 여진구는 실제로 본인 차량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카셰어링의 주 이용자인 2030세대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그린카의 메시지가 진솔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카는 카셰어링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이동 방식을 지속적으로 제안해왔다. 출장, 여행 목적 장거리 운전의 대안으로 기차, 버스를 이용한 후 필요한 만큼 그린카를 이용하는 대중교통 연계 카셰어링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가치가 강조되는 글로벌 트렌드와 고객 니즈에 맞춰 국내 최초로 전기차 카셰어링을 선보였다.

김상원 그린카 대표이사는 “젊고 활기찬 이미지와 더불어 세련된 느낌까지 보유한 여진구가 공유경제와 모빌리티 서비스 속성을 지닌 그린카의 메시지를 잘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그린카가 필요한 순간을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그린카는 언제 어디서나 최소 30분부터 10분 단위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카셰어링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지난 2011년 차량 50대로 시작해 현재 전국 3200여 개의 그린존(차고지)과 7500여대의 차량을 운영 중이며, 총 1408대의 친환경 차량을 카셰어링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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