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11월 4일 컴백 확정... 첫 6인 체제 활동 나선다(공식입장)
▲ 빅톤, 11월 4일 컴백 확정... 첫 6인 체제 활동 나선다 (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 빅톤, 11월 4일 컴백 확정... 첫 6인 체제 활동 나선다 (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그룹 빅톤이 오랜 공백기 끝 마침내 컴백한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7일 "빅톤(VICTON)이 내달인 11월 4일 새 음반을 발매한다"며 "빅톤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멤버들이 녹음, 재킷 촬영 등 컴백을 앞두고 준비에 매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컴백으로 빅톤은 지난해 5월 싱글 '오월애' 발매 이후 약 1년 5개월간의 공백기를 깨고 팬들을 찾아온다. 또한 오는 11월 9일이 빅톤의 데뷔 3주년인 만큼 더욱 뜻깊은 음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컴백은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엑스원(X1)으로 재데뷔한 한승우를 제외한 6인 체제의 첫 공식 활동이다.

한편 빅톤은 오는 11월 4일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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