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레이디, '핸드메이드 코트 컬렉션' 출시 "스타일-기능 모두 갖췄다"
▲ 크로커다일레이디, '핸드메이드 코트 컬렉션' 출시 "스타일-기능 모두 갖췄다" (사진=크로커다일레이디)
▲ 크로커다일레이디, '핸드메이드 코트 컬렉션' 출시 "스타일-기능 모두 갖췄다" (사진=크로커다일레이디)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올겨울 첫 아우터 컬렉션을 공개했다.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리이디가 8일 2019년 겨울 첫 아우터로 '핸드메이드 코트 컬렉션'을 출시했다.

핸드메이드 코트는 고급 원단과 핸드메이드 봉제 기법으로 경량성과 보온성을 갖춘 겨울 대표 아우터다. 고급스러운 외관과 자연스러운 실루엣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여성복 업계 전반에서 시즌 주력 제품으로 선보인다.

크로커다일레이디의 핸드메이드 코트 컬렉션은 가볍고 따뜻한 울과 캐시미어 혼용 소재를 활용해 코트의 본질인 보온성과 패션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베이지, 와인 등 화사한 컬러와 머플러, 볼 패딩 라이너 등 코트의 보온성을 높인 디테일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은 높은 캐시미어 함량과 베이지 컬러로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노카라 핸드메이드 코트’다. 세련된 노칼라 디자인이며, 동일 소재의 머플러가 세트로 구성돼 보온성을 더하고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함께 출시된 ‘테일러드 싱글 코트’는 라인 없는 일자핏에 테일러드 칼라, 히든 스냅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기본형 디자인인만큼 캐주얼룩부터 포멀룩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한겨울까지 핸드메이드 코트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얇고 따뜻한 패딩 라이너를 레이어드한 ‘레이어코트’도 출시했다. 볼 패딩 충전재가 들어간 라이너는 코트에 보온성을 더하며, 따로 떼어 롱 플리스나 다운점퍼 안에도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베이지색 한 색상만 출시되며, 캐시미어 혼방 소재를 사용하고 후드 부분 퍼 트리밍, 소매 밑단 니트 배색으로 고급스러움과 보온성을 더했다. 

김준영 상품기획본부장은 “이번 출시된 코트는 핸드메이드 코트 특유의 고급스러움에 더해 탁월한 보온력도 갖춰 스타일과 기능을 두루 갖춘 제품”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