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 랑콤 新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 "긍정적 가치 전할 것" 
▲ 아만다 사이프리드 (사진=랑콤)
▲ 아만다 사이프리드 (사진=랑콤)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코스메틱 브랜드 랑콤의 새로운 앰버서더가 됐다.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10일 코스메틱 브랜드 랑콤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국내에서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 '맘마미아' '레미제라블'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여성스럽고 우아한 외모, 다채로운 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앰버서더로 선정된 것에 대해 "코스메틱 분야에서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랑콤의 앰버서더가 돼 매우 영광이다”라며 “랑콤을 대표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름다움과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하고 세계 여성들의 행복과 가치를 구현하는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발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프랑수아즈 레망 랑콤 회장은 “아만다를 우리의 새로운 가족으로 맞아들이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가 지닌 재능과, 열정, 타고난 아름다움 등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일치하기에 앞으로 아만다와 함께 걸어나갈 미래가 매우 기대된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