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한국의 美 담은 '전통시리즈 시즌3' 출시... 국보-보물 담은 생활용품
▲ 아성다이소, 한국의 美 담은 '전통시리즈 시즌3' 출시... 국보-보물 담은 생활용품 (사진=아성다이소)
▲ 아성다이소, 한국의 美 담은 '전통시리즈 시즌3' 출시... 국보-보물 담은 생활용품 (사진=아성다이소)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아성다이소가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한다.

생활용품숍 아성다이소가 10일 한국의 문화유산 및 전통 소재를 모티프로 한 '전통시리즈 시즌3'를 출시했다.

다이소 전통시리즈는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디자인 시리즈다. 식기부터 인테리어 소품, 문구, 포장용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에 한국 전통의 멋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전통시리즈는 지난 2017년 처음 선보인 후 매년 새로운 테마로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전통시리즈 시즌3는 석가탑, 상감청자 등 우리나라의 국보와 보물을 일상용품에 담았다. 금색과 쪽색 등 전통적인 컬러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한 문구류, 취미용품, 텀블러 등 2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금박 포인트 노트와 편지세트, 카드는 전통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일러스트를 더했으며, 전통 소주잔과 텀블러는 밤하늘 아래 석가탑의 운치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금 도금 책갈피, 실리콘 자석, 우표 스티커는 아기자기한 느낌을 더한 소품이며 기념품으로서 소장 가치가 높다. 이외에도 여권커버와 마스킹 테이프, 스크래치북 등을 함께 만날 수 있다.

또한 다이소는 기존에 좋은 반응을 얻었던 전통시리즈 상품 50여 종을 함께 판매한다. 작년에 큰 인기를 얻었던 무궁화 및 한글 테마 상품을 비롯, 지도 일러스트 상품과 전래동화 속의 캐릭터를 귀여운 일러스트로 표현한 캐릭터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다이소 관계자는 “전통시리즈는 한국 고유의 멋을 현대적으로 살려 매년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며 “한글날을 맞아 선보인 이번 전통시리즈 시즌3는 문화유산을 소재로 해 고급스러움를 강조했으며, 국내 소비자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며 그 인기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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