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라이프] '소비 트렌드의 변화' 사지 말고 공유 서비스 7
▲ '소비 트렌드의 변화' 사지 말고 공유 서비스 7 (사진=플레이스 캠프 성수)
▲ '소비 트렌드의 변화' 사지 말고 공유 서비스 7 (사진=플레이스 캠프 성수)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소비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힐링' 등에 주목하며 보여지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만족, 경험에 초점을 맞춰 '공유 서비스'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많이지고 있다. 

이에 단순히 자전거, 영상 콘텐츠 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장소, 이동 수단, 값비싼 물품 등 우리 생활 속 다양한 요소를 공유하는 서비스가 늘고 있다. 최근 눈길을 끌고 있는 공유 서비스를 한자리에 모아봤다. 

# 이유있는주방

▲ (사진=SNS)
▲ 이유있는주방 (사진=이유있는주방 SNS)

'이유있는주방'은 폐업 리스크를 줄이고 저렴한 비용으로 음식 사업을 할 수 있는 공유 주방이다. '이유있는주방'은 배달 수요가 많아지는 사회 구조에 집중했고, 테이블을 없앤 배달 중심의 공간으로 주방 공간, 조리 시설을 제공하는 공유 플레이스를 제안했다. 

# 플레이스 캠프 성수 

▲ (사진=SNS)
▲ 플레이스 캠프 성수 (사진=플레이스 캠프 성수)

'플레이스 캠프 성수'는 워라밸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공유 오피스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코워킹 스페이스며, 성수역에서 가까운 위치에 자리잡은 것이 특징. 구내 식당과 GYM, 루프탑 라운지를 이용도 가능하다. 

# 아워플레이스

▲ (사진=SNS)
▲ 아워플레이스 (사진=아워플레이스 SNS)

'아워플레이스'는 짧은 시간 동안 촬영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촬영자와 공간 호스트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이다. 공간 호스트는 공간의 위치, 규모에 상관없이 원룸부터 사무실까지 다양한 공간 공유가 가능하다. 촬영자는 자신의 콘셉트에 맞는 플레이스에서 시간당 가격으로 계산해 촬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에어비앤비 

▲ (사진=SNS)
▲ 에어비앤비 (사진=에어비앤비)

'에어비앤비'는 현지 문화가 담긴 지속 가능한 여행을 통해 어디에서든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는 숙소 공유 플랫폼이다. 전 세계 1000개 이상의 도시에서 숙소를 공유하는 호스트가 있어 여행 숙소로 선택하거나, 필요시 간단한 숙박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또한 이를 통해 그 지역의 문화를 이해하거나 관심사에 대한 커뮤니케이션도 이룰 수 있다. 

# 타다 

▲ (사진=SNS)
▲ 타다 (사진=타다 SNS)

'타다'는 지난해 10월 론칭한 기사 포함 렌터카 대여 서비스다. 하얀 바탕에 '타다'라고 쓰여있는 승합차가 시그니처 모델이며, 짐이 많거나 인원이 많은 경우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어플을 통해 도착 시간, 경로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 씽씽

▲ (사진=SNS)
▲ 씽씽 (사진=씽씽 SNS)

길을 걸으며 킥보드가 주차돼 있는 것을 쉽게 봤을 것이다. '씽씽'은 서울 도심에서 전동 킥보드를 이용할 수 있는 공유 전동 킥보드다. 운전면허증으로 어플에 가입한 후, 대여하고 필요한 거리까지 이용하고 반납 겸 주차를 하는 방식이다. 현재 강남, 서초, 송파, 성수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다.  

# 와콤스토어 홍대입구점

▲ (사진=SNS)
▲ 와콤스토어 (사진=와콤 SNS)

그림, 디자인에 취미를 갖게 되면 눈길이 가는 태블릿, 대여할 수는 없을까? 태블릿 브랜드 와콤의 '와콤스토어' 홍대입구점(에이랩)에서는 렌털 서비스가 가능하다.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제품이나, 궁금한 제품을 기간에 따라 빌려 사용해볼 수 있다. 다른 지점은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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