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티아, 미세먼지 차단 '미세고 시리즈' 출시... 쾌적 아웃도어템
▲ 마운티아, 미세먼지 차단 '미세고 시리즈' 출시... 쾌적 아웃도어템 (사진=마운티아)
▲ 마운티아, 미세먼지 차단 '미세고 시리즈' 출시... 쾌적 아웃도어템 (사진=마운티아)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티아가 미세먼지 시즌을 대비해 신제품을 선보인다.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티아가 14일 미세먼지 농도가 심해지는 시즌을 앞두고 미세먼지 흡착을 예방하는 기능성 의류 '미세코(MISE-GO) 시리즈'를 출시했다.

최근 정부가 초미세먼지를 사회적 재난으로 규정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데 이어 ‘미세먼지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을 확정했다. 쌀쌀해진 날씨와 함께 다가올 미세먼지 철을 대비해 정부를 비롯한 각계각층에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미세고 시리즈는 마운티아의 자체 개발력을 통해 완성된 ‘미세고’ 원단을 적용했다. 미립자화 기술을 통해 미세먼지보다 더 작은 입자의 나노 무기물이 섬유 표면에 코팅막을 형성해 미세먼지가 흡착되는 것을 막아준다.

기존에 출시된 미세먼지 차단 제품들이 정전기 발생을 최소화해 미세먼지 유입을 막았던 것과 달리, 미세고 시리즈는 정전기 방지 효과와 함께 섬유 표면을 한 번 더 코팅함으로써 야외 활동 후 의류에 흡착돼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차단해 실내 공기 악화를 방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10회 이상 세탁해도 미세먼지 차단 기능이 유지될 정도로 내구성이 좋으며, 항균 및 소취 효과도 있어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대표 제품인 ‘라스퍼자켓’은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의 후드 일체형 방풍 재킷이다. 단색의 깔끔한 스타일에 가죽 $느낌의 지퍼 플러와 와펜을 적용해 포인트를 줬으며, 내구성이 뛰어나 야외활동 시 부담 없이 착용하기 좋다. 색상은 남성용 블랙, 그레이 블루, 여성용 블랙, 핑크 각 두 가지로 구성됐다.

트레이닝 재킷과 팬츠의 세트 구성 제품도 출시됐다. ‘아라칸자켓&팬츠’는 운동할 때 상하의 세트로 착용하기 좋은 제품으로 이중 원단의 담보루 소재를 적용해 신축성을 높였으며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심플한 디자인에 절개 라인으로 세련된 느낌을 더했고, 색상은 남성용, 여성용 모두 블랙과 차콜 두 가지로 출시한다.

이외에도 한겨울 미세먼지 철을 대비한 헤비다운 제품부터 활용도가 높은 맨투맨 티셔츠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돼 전방위적 프로텍터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가을, 겨울 미세먼지 시즌을 앞두고 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가운데 마운티아만의 기술력을 반영한 미세먼지 차단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방풍 재킷부터 트레이닝 세트, 헤비 다운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만큼 계절을 불문하고 찾아오는 미세먼지 속 쾌적하고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돕는 기능성 아이템으로 제격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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