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로라, 2019 윈터 컬렉션 ‘로라로라 레코즈-바이닐 컬렉터’ 공개
▲ 로라로라, 2019 윈터 컬렉션 ‘로라로라 레코즈-바이닐 컬렉터’ 공개 (사진=로라로라)
▲ 로라로라, 2019 윈터 컬렉션 ‘로라로라 레코즈-바이닐 컬렉터’ 공개 (사진=로라로라)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패션 브랜드 로라로라가 2019년 윈터 컬렉션을 선보였다. 

패션 브랜드 로라로라가 14일 2019년 윈터 컬렉션 '로라로라 레코즈-바이닐 컬렉터'를 공개했다. 

이번 윈터 컬렉션은 매일매일 레코드숍을 들락날락하는 레코드 컬렉터를 콘셉트로 기획했다. 계절감이 느껴지는 니트 풀오버, 퀄리티 높은 무스탕 및 다운 점퍼를 비롯 머플러와 헌팅캡 등 액세서리까지 구성해 한층 더 풍성하고 개성 넘치는 뉴트로 컬렉션을 완성했다. 

이어 이번 컬렉션의 니트 아이템은 하운드투스 패턴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카디건, 스커트, 베스트 등으로 선보이며, 단품뿐만 아니라 셋업으로 코디할 수 있다. 

할머니의 옷장에서 꺼내 입은 듯한 폼폼 장식의 케이블 니트는 아이보리, 라벤더, 라임 등 마카롱 컬러와 함께 탈부착 가능한 니트 케이프를 더해 로라로라만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감성의 레트로 룩을 제안한다.   

더불어 트렌드로 떠오른 부클 아이템은 리버시블 재킷, 아노락 스셔츠, 다운점퍼, 버킷 백 등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으로 출시했다. 특히 소매와 어깨선에 부클 원단이 믹스된 다운 점퍼는 짧은 길이감과 세일러 후드를 더해 키치한 감성으로 풀어냈다. 

또한 숏 패딩 아이템은 베이직한 블랙, 아이보리 컬러를 기본으로 핑크, 라벤더 등 파스텔 컬러와 벨 소매의 리본 스트링 장식으로 걸리시한 감성을 더했다. 귀여운 벨트 백이 셋업으로 구성돼 로라로라만의 색이 잘 녹여냈다. 

로라로라 관계자는 “이번 FW 시즌에는 ‘로라로라 레코즈’라는 테마로 각각의 제품에 메시지와 스토리를 담아 로라로라만의 감성이 담긴 뉴트로 룩을 완성했다. 고객들에게 단순한 유행 아이템이 아닌, 매 시즌 특별한 테마와 스토리를 담아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디자이너블하게 제안하며 로라로라만의 컬처가 담긴 컬렉션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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