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설리, 우리 곁 떠났다... 루머 유포 자제 부탁"(공식입장)
▲ 설리 (사진=문찬희 기자)
▲ 설리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가 사망했다.

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너무나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다"라면서 "설리가 우리 곁을 떠났다. 지금의 상황이 너무나도 믿기지 않고 비통할 따름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비보로 슬픔에 빠진 유가족분들을 위해 루머 유포나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리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설리는 이날 오후 성남시 수정구의 한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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