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측 “팬 위한 조문 장소 마련,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공식입장)
▲ 설리 (사진=제니스뉴스 DB)
▲ 설리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의 팬들을 위한 조문 장소가 마련됐다.

15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설리가 우리 곁을 떠났다.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럽게 비보를 전하게 돼 애통한 마음이다”라면서 “유가족분들의 뜻에 따라 늘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이 따뜻한 인사를 설리에게 보내주실 수 있도록 별도의 조문 장소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SM엔터테인먼트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지하 1층)에서 10월 15일 오후 4시~9시와 10월 16일 정오~오후 9시, 팬 여러분들의 조문이 가능하다”라고 안내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 14일 오후 3시 20분께 성남 수정구의 한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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