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SS서울패션위크] 오늘HOT템 ② '레트로는 계속' 코사지부터 선글라스까지
▲ (사진=문찬희 기자)
▲ 오늘HOT템 ② '레트로는 계속' 코사지부터 선글라스까지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한 시즌을 내다볼 수 있는 2020 S/S 서울패션위크, 발 빠르게 유행할 것 같은 아이템을 파헤쳐 봤다. 

16일 2020 S/S 서울패션위크 둘째 날이 밝았다. 개성 넘치는 쇼와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인 포인트 아이템, 특히 '레트로 아이템'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2020 S/S 시즌 인기를 모을 것 같은 아이템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 로맨시크, 통통 튀는 '코사지' 

▲ (사진=서울디자인재단)
▲ 로맨시크, 통통 튀는 '코사지' (사진=서울디자인재단)

2020 S/S 로맨시크 컬렉션을 빛낸 아이템은 '코사지'다. 동그랗게 볼륨이 살아있는 코사지는 엄마의 옷장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아이템이다. 최혜정 디자이너는 코사지 이어링, 브로치, 스카프 등에 더해 레트로 무드를 자아내는 동시에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 페이우, 눈에 확 띄는 '볼드 액세서리' 

▲ (사진=서울디자인재단)
▲ 페이우, 눈에 확 띄는 '볼드 액세서리' (사진=서울디자인재단)

2020 S/S 페이우 컬렉션에서 눈길을 끈 아이템은 '볼드 액세서리'다. 멀리서 봐도 눈에 확 들어오는 큰 사이즈의 볼드 액세서리는 다음 시즌에도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페이우를 포함해 다른 브랜드의 쇼에서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골드 소재 아이템이 많이 활용돼 관심을 모았다. 

# 디그낙, 레옹 같은 '레트로 선글라스'

▲ (사진=서울디자인재단)
▲ 디그낙, 레옹 같은 '레트로 선글라스' (사진=문찬희 기자)

2020 S/S 디그낙 컬렉션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 아이템 '선글라스'다. 특히 영화 '레옹'에서 본 것 같은 레트로 디자인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크한 분위기의 멋스러운 보잉 프레임 선글라스 또한 다음 시즌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