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SS서울패션위크] 귀여워진 '배스킨라빈스 31', 핑크 컵에서 360도 인생샷을!
▲ (사진=이혜린 기자)
▲ 귀여워진 '배스킨라빈스 31', 핑크 컵에서 360도 인생샷을! (사진=이혜린 기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 31이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 상륙했다.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 31이 오는 19일까지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귀여운 패키지로 무장한 배스킨라빈스 31 팝업 스토어에 제니스뉴스가 다녀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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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크림 컵에 들어가 사진 촬영 중 (사진=이혜린 기자, 오지은 기자)

배스킨라빈스 31이 새로워진 패키지로 돌아왔다.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스테파노 지오반노니와 손잡은 배스킨라빈스 31은 이번 부스를 새 패키지와 동일하게 구현했다. 특유의 핑크빛으로 물들이는가 하면, 패키지의 뚜껑, 곡선까지 그대로 표현했다. 캐릭터도 눈길을 끈다. 형형색색의 토끼, 강아지 등의 모습을 한 캐릭터는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을 준비가 된 것 같은 모습이다.  

또한 이번 부스는 아이스크림 컵 속에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은 물론, 시상식에서만 봤던 360도 카메라를 설치해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카메라는 배스킨라빈스 31의 시그니처인 핑크 스푼과 붙어 있어 위트 있는 센스까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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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설명과 함께 연락처를 적어봤다 (사진=이혜린 기자, 오지은 기자)

필자도 스태프의 안내에 따라 360도 카메라를 체험해봤다. 많은 인파가 모이는 서울패션위크인 만큼 시선이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새로운 경험이었다. 카메라는 총 2번 회전한다. 한 번은 31을 손으로 표현, 한 번은 자신만의 포즈를 취하면 된다. 특히 촬영 전 해당 영상은 브랜드 마케팅에 활용된다는 안내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카메라가 두 바퀴 회전하고 나면, 터치스크린에 영상 다운로드 링크를 받을 수 있는 연락처를 입력하면 체험은 끝이 난다. 약 7분 정도 후 문자 메시지를 통해 링크를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은 깔끔하게 편집된 10초 분량으로, SNS 등에 올리기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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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 강아지 배지 (사진=오지은 기자, 이혜린 기자)

끝으로 깜찍한 캐릭터 배지와 아이스크림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배스킨라빈스 31의 멤버십 어플인 '해피 앱'의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파인트, 싱글 레귤러 중에 받을 수 있다. 

사랑스러워진 배스킨라빈스 31의 또 다른 달콤한 재미가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2020 S/S 서울패션위크의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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