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코리아, 립스틱 체험이 가능한 '유튜브 AR 트라이온’ 아시아 최초 공개
▲ 맥 코리아, 립스틱 체험이 가능한 '유튜브 AR 트라이온’ 아시아 최초 공개 (사진=맥 코리아)
▲ 맥 코리아, 립스틱 체험이 가능한 '유튜브 AR 트라이온’ 아시아 최초 공개 (사진=맥 코리아)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뷰티 브랜드 맥 코리아가 아시아 최초로 립스틱 발색 체험이 가능한 AR 기술 영상을 공개했다. 

뷰티 브랜드 맥 코리아가 최근 뷰티 유튜버 조효진과 함께 아시아 최초로 유튜브 AR 기술을 적용한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AR 기술은 ‘유튜브 AR 뷰티 트라이온(Youtube AR Beauty Try-on)’으로, 지난 6월 칸 국제 광고제에서 구글이 처음 선보였다. 8월 중순 미국에 공개된 이후, 전 세계에서 두 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한다. 

유튜브 AR 뷰티 트라이온 기술을 적용한 유튜브 콘텐츠를 재생하면 맥의 10가지 제품 발색을 체험할 수 있다. 영상에는 '테스트 버튼'이 활성화되고, 이 버튼을 누르면 바로 모바일 기기의 전면 카메라가 구동되면서 다른 애플리케이션이나 웹사이트 연동 없이 유튜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AR 체험할 수 있다.

김유리 맥 코리아의 마케팅&컨수머 인게이지먼트 매니저 부문장은 "맥의 메이크업 전문성과 혁신성이 디지털 플랫폼에서 구현한 새로운 콘텐츠를 아시아 최초로 한국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유튜브 AR 뷰티 트라이온을 통해 소비자는 맥 립스틱과 메이크업 콘텐츠 시청과 쇼핑의 경험이 융합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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