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다림질? 귀찮잖아' 셔츠부터 팬츠까지 링클프리 아이템 5
▲ '다림질? 귀찮잖아' 셔츠부터 팬츠까지 링클프리 아이템 5 (사진=빈폴)
▲ '다림질? 귀찮잖아' 셔츠부터 팬츠까지 링클프리 아이템 5 (사진=빈폴)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셔츠, 슬랙스와 같은 단정한 아이템에 눈길이 가는 F/W 시즌은 다림질에도 손이 많이 가게 된다. 다리미를 켜고 기다리는 것도 귀찮은 요즘, 보다 쉽게 옷을 입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링클프리' 제품은 기능성 소재, 가공법 등에 신경 써 언제나 구김 없는 깔끔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오피스룩을 주로 입는 이들에게 특히나 반가운 제품이다. 이에 블라우스부터 코트, 슬랙스까지 링클프리 소재로 만든 아이템을 소개해본다.  

박남매 '링클프리 찰랑 블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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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남매 '링클프리 찰랑 블라우스' (사진=박남매)

'링클프리 찰랑 블라우스'는 구겨지지 않는 기본 디자인의 제품이다. 뒷면이 긴 언밸런스한 기장으로 하이 웨이스트도 부담 없이 연출 가능하다. 컬러는 화이트, 연베이지, 와인, 블랙 등 총 일곱 가지다. 가격은 1만 2000원. 

후아유 '구김 없는 데일리 빅체크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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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아유 '구김 없는 데일리 빅체크 셔츠' (사진=후아유)

'구김 없는 데일리 빅체크 셔츠'는 제품의 이름처럼 언제나 단정한 스타일 연출을 돕는 제품이다. 특히 F/W 시즌 트렌드 패턴인 체크와 오버핏으로 이뤄져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컬러는 그레이, 베이지, 네이비 총 세 가지다. 가격은 3만 9900원.

빈폴 '19FW 네이비 링클프리 스트링 트렌치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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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폴 '19FW 네이비 링클프리 스트링 트렌치 코트' (사진=빈폴)

'19FW 네이비 링클프리 스트링 트렌치 코트'는 구김 방지 원단을 사용한 코튼 트렌치코트다. 심플한 네이비 컬러에 화이트 스티치 라인이 더해져 유니크한 매력이 돋보인다. 또한 허리 라인의 스트링으로 간편하게 스타일에 변화도 줄 수 있다. 가격은 55만 9000원.

어반트 '다림질이 필요 없는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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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반트 '다림질이 필요 없는 셔츠' (사진=어반트)

어반트의 셔츠는 링클프리 남성 셔츠다. 면 100% 제품으로 편안하며, 셔츠의 각을 살리는 이음새 부분에 테이핑 처리해 언제나 새 옷 같은 깔끔한 스타일이 가능한 것이 특징. 컬러는 레귤러 칼라, 와이드 칼라로 만나볼 수 있다. 컬러는 화이트, 스카이 블루, 다양한 컬러의 스트라이프로 총 일곱 가지다. 가격은 8만 9000원.

지오다노 'HW 테이퍼드 링클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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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오다노 'HW 테이퍼드 링클프리' (사진=지오다노)

'HW 테이퍼드 링클프리'는 기모 가공을 더한 도톰한 소재로 이뤄져 늦가을, 겨울 시즌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또한 지오다노만의 '링클프리 가공'으로 여러 번 세탁을 해도 구김 없이 착용 가능하다. 컬러는 베이식한 색감의 브리티시 카키, 다크 브라운, 블랙 총 세 가지다. 가격은 5만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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