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여신' 펀치, 두바이 상륙... 현지 K-POP 팬 한국어 떼창까지
▲ 'OST 여신' 펀치, 두바이 상륙... 현지 K-POP 팬 한국어 떼창까지 (사진=냠냠엔터테인먼트)
▲ 'OST 여신' 펀치, 두바이 상륙... 현지 K-POP 팬 한국어 떼창까지 (사진=냠냠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가수 펀치가 한류 드라마 인기를 타고 글로벌 K-POP 가수로 떠올랐다.

가수 펀치가 최근 UAE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2019 두바이 한류박람회' K-POP 콘서트에 참석해 1만 5000여 명의 현지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무대에 오른 펀치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에브리타임(Everytime)', '도깨비' OST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OST '세이 예스(Say Yes)', '호텔 델루나 OST '돈 포 미(Done For Me)' 등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특히 이날 현지 팬들이 몰려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펀치를 보기 위해 플래카드를 들고 모였을 뿐만 아니라 노래에 맞춰 큰 함성과 함께 한국어 떼창을 펼쳐 두바이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앞서 펀치는 참여하는 드라마 OST마다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나아가 이번 콘서트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편 펀치는 첫 전국 투어 '첫 번째 이야기: 드라마 같은 날'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