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아이즈원 김민주부터 구구단 미나까지, '와이드 벨트'가 다시 뜬다
▲ 아이즈원 김민주부터 구구단 미나까지, '와이드 벨트'가 다시 뜬다 (사진=문찬희 기자)
▲ 아이즈원 김민주부터 구구단 미나까지, '와이드 벨트'가 다시 뜬다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챔피언 벨트'로 부르던 와이드 벨트가 다시 떠오르기 시작했다. 

2000년대 초반, 많은 이들이 패션 포인트로 활용하던 와이드 벨트가 최근 패션 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와이드 벨트는 체형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패션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스타들의 패션에서도 눈에 띄게 활용되고 있는 와이드 벨트, 스타일링을 비교 분석해봤다. 

# 멋스러운 벨트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 (사진=문찬희 기자)
▲ 아이즈원 강혜원-김민주 (사진=문찬희 기자)

화려한 스타일을 연출한다면, 벨트의 디테일에 신경 써보자. 김민주는 앤티크풍의 패턴으로 이뤄진 투피스 위에 볼드한 벨트를 레이어드해 럭셔리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벨트의 버클이 골드 소재의 체인으로 이뤄져 조화로운 포인트 아이템으로 돋보였다. 

# 유니크한 매력을 원한다면?

▲ (사진=문찬희 기자)
▲ 박하선 (사진=문찬희 기자)

독특한 디테일이 더해진 벨트는 스타일리시한 포인트가 된다. 박하선은 버클핀이 2개로 이뤄진 벨트로 심플한 룩에 유니크한 멋을 더했다. 벨트의 컬러 또한 전체적인 룩의 컬러와 어우러져 패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 컬러의 배색을 맞춰 톤 온 톤으로!

▲ (사진=문찬희 기자)
▲ 구구단 미나 (사진=문찬희 기자)

벨트 스타일링이 조금 어렵다면, 컬러의 배색을 맞춘 톤 온 톤 스타일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미나는 베이지 컬러의 점프 슈트에 컬러가 비슷한 벨트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벨트의 기장을 길게 빼 패셔너블한 센스를 발휘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