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코프] SuperM, '빌보드 200' 11위... 2주 연속 차트인
▲ 슈퍼엠 (사진=문찬희 기자)
▲ 슈퍼엠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슈퍼엠이 데뷔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2주 연속 진입했다.

그룹 슈퍼엠(SuperM)이 22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1위를 차지했으며,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더불어 매주 가장 인기 있는 아티스트 순위를 종합적인 지표로 평가하는 ‘아티스트 100’에서 7위, ‘인터넷 앨범’ 2위, ‘소셜 50’에서도 3위에 랭크됐다.

또한 슈퍼엠은 지난주, 아시아 가수 데뷔 앨범 사상 최초로 ‘빌보드 200’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으며, ‘아티스트 100’ 1위를 비롯해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디지털 앨범’, ‘월드 앨범’, ‘인터넷 앨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등 빌보드 8개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한편 슈퍼엠은 오는 25일 오후 11시 10분 SBS 특집쇼 '슈퍼엠-더 비기닝'으로 팬들과 만난다. '슈퍼엠-더 비기닝'에서는 미국 쇼케이스 준비 과정과 일상 비하인드, 국내 무대 최초 공개 등 슈퍼엠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슈퍼엠의 첫 미니앨범 '슈퍼엠'은 오는 31일 국내 발매되며, 24일부터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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