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김태훈,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폐막식 사회자 선정(공식입장)
▲ 박중훈-김태훈,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폐막식 사회자 선정 (사진=제니스뉴스 DB)
▲ 박중훈-김태훈,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폐막식 사회자 선정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배우 박중훈과 김태훈이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의 개회식과 폐막식에 나선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측은 25일 "배우 박중훈과 김태훈이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과 폐막식의 사회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데뷔 34년차를 맞이한 박중훈은 영화 '투캅스', '라디오 스타'를 통해 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인 안성기와 콤비로 활약했다. 또한 영화 '체포왕', '내 깡패 같은 애인', '해운대'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을 역임하며 인연을 맺었다.

폐막식 사회를 맡은 김태훈은 지난해 영화 '말모이'로 관객들을 울리는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그는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단편의 얼굴상을 수상했고, 이듬해 특별심사위원을 맡으며 꾸준히 영화제에 대한 애정을 비추고 있다.

한편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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