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혁, 30일 신곡 '너의 밤은 아프지 않기를' 발매... 가을 감성 담는다
▲ 빅스 혁, 30일 신곡 '너의 밤은 아프지 않기를' 발매... 가을 감성 담는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 빅스 혁, 30일 신곡 '너의 밤은 아프지 않기를' 발매... 가을 감성 담는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그룹 빅스의 혁이 가을 감성 담은 신곡으로 찾아온다.

25일 자정 빅스 공식 SNS 계정에 혁의 신곡 커밍순 티저가 기습 공개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약 2분 분량의 티저 영상은 그동안 공개된 혁의 싱글인 '보이 위드 어 스타(Boy with a star)', '이프 온리(If Only) (Feat. 안다은 of 디에이드)', '웨이 투 유(way to you)'의 리릭 비디오가 순차적으로 보여지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영상 말미에는 신곡 제목인 '너의 밤은 아프지 않기를'과 발매일인 '2019.10.30 6PM'이 적혀 있어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린다.

혁은 지난 1월부터 겨울과 봄, 그리고 여름까지 계절을 담은 곡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신곡 '너의 밤은 아프지 않기를'으로 가을 감성을 더하며 혁만의 특별한 사계절 '포 시즌스 오브 혁(Four Seasons of HYUK)' 완성을 예고했다.

한편 혁의 신곡 '너의 밤은 아프지 않기를'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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