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 인순이, 4년 만에 새 싱글 '행복' 발매... 11월 4일 공개
▲ '디바' 인순이, 4년 만에 새 싱글 '행복' 발매... 11월 4일 공개 (사진=제니스뉴스 DB)
▲ '디바' 인순이, 4년 만에 새 싱글 '행복' 발매... 11월 4일 공개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가수 인순이가 4년 만에 신곡으로 대중들을 찾아온다.

소속사 휴맵컨텐츠는 25일 "인순이가 오는 11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행복'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행복'은 지난 2015년 7월 발매한 싱글 '피노키오' 이후 약 4년만의 신곡으로, 인순이의 '아버지', 백지영 '잊지말아요' 등을 제작한 작곡가 이현승과 작사가 김이나의 협업으로 탄생한 곡이다. 

인순이는 "요즘 취업이 막막한 청년부터 이른 정년퇴직으로 힘겨운 실버 세대까지 답답한 현실과 불안한 미래로 행복을 만끽하기 쉽지 않다"며 "외부에서 행복을 찾으려 하기보다는 거울 속 내 모습, 어릴 적 친구 등 스스로 행복을 되새기고, 행복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을 음악에 담았다"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

신곡 발매 후 인순이는 KBS '불후의 명곡', MBC '라디오 스타', MBN '보이스 퀸' 등 음악방송과 예능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인순이의 신곡 '행복'은 오는 11월 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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