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택트’, 11월 11일 새 단장 컴백 “집중력 높이는 세트로 변경”
▲ ‘아이콘택트’, 11월 11일 새 단장 컴백 “집중력 높이는 세트로 변경” (사진=채널A)
▲ ‘아이콘택트’, 11월 11일 새 단장 컴백 “집중력 높이는 세트로 변경” (사진=채널A)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예능 '아이콘택트'가 새 단장에 나선다.

채널A의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가 오는 11월 11일 새롭게 단장하고 안방극장을 찾는다. ‘아이콘택트’ 제작진은 “그동안 다양한 사연의 눈맞춤으로 시청자들과 만나 온 ‘아이콘택트’가 2주간 재정비의 시간을 가진 뒤, 11월 11일 13회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지난 8월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아이콘택트’는 MC 강호동과 이상민이 인간들의 눈맞춤을 지켜보는 돼지로 변신하는 독특한 진행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임에도 침묵을 지키며 눈빛과 표정만으로 상대의 마음을 읽는 신선한 콘셉트로 사랑받았다.

'아이콘택트'는 12회까지의 방송을 마치고 재정비를 거쳐 돌아올 예정이다. 28일과 오는 11월 4일에는 그동안의 '아이콘택트'를 돌아볼 수 있는 스페셜 방송 2회가 편성된다. 

‘아이콘택트’ 제작진은 “단순하던 눈맞춤 세트가 좀 더 집중력을 높이는 세트로 변경되고, 각 에피소드의 내용이 더 풍부하게 담길 예정”이라며 “화면 구성 또한 좀 더 다양해질 예정이니 11월 11일부터 더욱 색다른 눈맞춤 현장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콘택트’는 ‘침묵의 방’에 들어온 출연자들이 오직 ‘눈맞춤’만으로 낯설지만 진심 가득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담는 침묵 예능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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