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바다의 에너지 담은 ’딥 블루 시’ 컬러 출시... 얼씨 트렌드 반영
▲ MCM, 바다의 에너지 담은 ’딥 블루 시’ 컬러 출시... 얼씨 트렌드 (사진=MCM)
▲ MCM, 바다의 에너지 담은 ’딥 블루 시’ 컬러 출시... 얼씨 트렌드 반영 (사진=MCM)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MCM이 F/W 시즌을 맞아 새로운 컬러 트렌드를 제안한다. 

패션 브랜드 MCM이 29일 "2019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깊은 바다의 고요한 분위기를 담은 ‘딥 블루 시(Deep Blue Sea)’ 컬러를 전 세계 매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컬러는 나무, 바다, 흙처럼 자연의 색상을 지닌 ‘얼씨(Earthy)’ 트렌드를 반영했다. MCM의 아이코닉한 비세토스 코팅 캔버스에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채도 낮은 파란색인 딥 블루 시 컬러를 적용해 바다가 주는 깊이와 고요한 분위기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빨간색을 MCM 로고와 웨빙 스트랩에 적용해 한곳에 멈춰 있지 않고 활기차게 움직이는 바다와 파도의 에너지를 표현했다. MCM은 딥 블루 시 컬러를 ‘MCM 스타크 백팩’, ‘MCM 프루스튼 비세토스 벨트백’, ‘MCM 트래블러 비세토스 위켄더’ 등 자유로운 이동성을 제공하는 제품군에 적용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다. 

디르크 쇤베르거 MCM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는 “차분한 바다의 움직임과 에너지를 담은 딥 블루 시 컬러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얼씨 컬러 트렌드를 적용해 선보이는 것”이라며 “색상에서 풍겨지는 바다와 자연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들이 MCM의 감성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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